
돼지 다리뼈를 6시간 푹 고아낸 뽀얀 국물이 일품인 부산식 돼지국밥의 정석집입니다. 누린내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라 돼지국밥 처음 드시는 분도 부담 없고, 만원에 두툼한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tvN 수요미식회에서도 부산식 돼지국밥의 모범으로 소개된 곳입니다.
김웅태
DRIVER'S NOTE
“돼지 다리뼈를 6시간 푹 고아낸 뽀얀 국물이 일품인 부산식 돼지국밥의 정석집입니다. 누린내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라 돼지국밥 처음 드시는 분도 부담 없고, 만원에 두툼한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tvN 수요미식회에서도 부산식 돼지국밥의 모범으로 소개된 곳입니다.”
RECOMMENDED MENU

6시간 고아낸 뽀얀 국물에 두툼하게 썬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고 누린내 하나 없이 깔끔합니다. 셀프바에서 부추겉절이, 새우젓 넣어 먹으면 말해 뭐해 최고입니다.

같은 육수에 내장이 푸짐하게 들어가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습니다. 내장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돼지국밥보다 이쪽을 추천드립니다.

부드러운 순대와 진한 국물이 잘 어울리며, 담백하면서도 속이 든든합니다. 만원이면 한 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고기, 내장, 순대가 골고루 들어 있어 이것저것 다 맛보고 싶을 때 딱입니다. 저는 처음 오시는 분께는 섞어국밥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촉촉하고 부드럽게 삶아낸 수육에 밑반찬까지 깔끔하게 나와서 정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13,000원에 이 퀄리티면 가성비 훌륭합니다.

두세 분이 나눠 드시기 좋은 양이며, 고기가 두툼하고 잡내 없이 담백합니다. 소주 한잔 곁들이면 안주로도 최고입니다.
RESTAURANT INFO
교통이 불편한 부산, 30년 경력의 아버지가 운전하시는 택시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숨은 명소들을 만나보세요.